송병호원장은 2013년 4월 7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성의회관에서 열린 제 7회 대한이과학회 임상이과학세미나에서
"어지럼증의 진단과 중추성 어지럼의 감별진단"세션을 가톨릭의대 이비인후과 박용수 교수와 함께 좌장을 맡아
진행하였습니다. 고려의대 채성원교수가 어지럼환자에 대한 쉬운 접근법, 성균관의대 반재호교수가 이비인후과 의사가 반드시
감별해야 할 중추성 질환, 한림의대 홍성광교수가 이석증으로 오인된 중추성 어지럼으로 발표하였습니다.